[러시아] 러시아 방문 시 참고하면 좋을 옷 차림!

러시아에 가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러시아에도 사계절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러시아의 날씨라고 하면 온 세상을 마비를 시킬 정도로 추운 겨울 날씨만 떠오를 것 같은데요! 한국은 쨍~한 여름인 지금! 러시아의 여름은 어떨까요? 또 사람들은 어떤 옷을 입고 다닐까요? 지금부터 러시아 여름 옷 차림에 대해 함께 살펴봅시다!   세계 1위 면적을 가지고 있는 나라인 만큼…

[우즈베키스탄] 우즈벡 직장인들의 점심 식사

“점심 시간이 언제야?” 우즈베키스탄에서 이 질문 하나면 그 사람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회사들의 점심 시간은 12시 부터 1시, 1시 부터 2시로 두 종류가 있습니다. 보통 국가 기관의 점심 시간이 12시 부터 1시 사이, 학교나 일반 기업의 점심 시간은 1시 부터 2시 사이 입니다.   우즈벡 사람들은 주로 어떻게 식사를…

[카자흐스탄] 뻔한 파리 여행 말고 여기, 카자흐스탄 가자흐~

낭만적인 파리에서의 로맨틱한 여행, 네팔의 험난한 산에서의 모험, 밀라노에서의 쇼핑 이런 이야기를 듣고 놀라는 사람은 이제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조금 새로운 여행지, 잘 알려지지 않은 카자흐스탄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파란 하늘 높은 산을 가진 멋진 나라, 카자흐스탄에 대해 함께 살펴볼까요?     알마티(Almaty) 1997년까지 카자흐스탄의 수도였던 알마티는 강과 산에 둘러 쌓여 있는…

[싱가포르] 계절마다 옷 살 필요없으니 얼마나 좋아

싱가포르의 날씨에는 어떤 옷을 입어야 할까요?   싱가포르는 적도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과 달리 4계절이 없습니다. 평균적으로 30도 정도로 항상 덥고 매우 습합니다. 한국의 여름 날씨를 상상하시면 딱 싱가포르 날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의 장마철은 보통 12월에서 1월 사이, 6에서 9월 사이 입니다. 다른 달에도 가끔 비가 내리기는 하지만, 장마철에는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러시아] 모나리자도 월요일엔 미소를 잃어…

주말에 쉬고, 새로운 일주일 시작하며 휴식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기 때문에, 누구나  ‘월요병’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겁니다. 월요일은 다른 요일들에 비해 가장 힘든 날로 인식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다른 나라의 월요병 글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아마도 한국뿐만 아니라 많은 다른 문화권에서도 월요일은 몸도 마음도 참 지치는 날입니다.     그러나! 러시아의 월요일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엄청난…

[우즈베키스탄] 1박2일 동안 수말락을 만들며 가까워지는 우리 사이

이 사람들, 지금 뭐하고 있는 걸까요? 왠지 지금 당장 싸우러 갈 것처럼 보이지만, 우즈베키스탄 전통 음식을 만들고 있는 학생들입니다.   오늘은 우즈베키스탄의 ‘수말락 축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우즈베키스탄 대부분의 축제가 진행되는 기간은 봄과 여름입니다. 제일 큰 기념일은 보통 3월에 열리는 ‘수말락(Sumalak) 축제’이며 이것은 중앙아시아의 큰 축제 나브루즈(Navruz)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수말락(sumalak)은 호밀의 싹을 틔워 오랫동안…

[중국] 아침식사로 보는 중국 남북의 차이

아침 식사 챙겨 드시나요? 부모님과 함께 지낼 때는 억지로 아침을 먹기도 했었는데, 요즘엔 거의 먹지 않거나 출근 길에 커피 한잔 마시는 것 같아요.   보통 한국의 아침 밥상은 밥과 국, 간단한 반찬들이죠, 다양한 요리로 유명한 중국의 아침 밥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중국은 다민족 다문화 국가로 지역마다 다양한 색깔의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 문화 중에서 특히…

[싱가포르] 싱글리쉬로 월요일 기분을 표현해봅시다!

이제는 알 수 있습니다.   월요병은 전세계 어디에나 있다.   오늘은 싱가포르의 월요병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보통 싱가포르 사람들은 월요병을 ‘Monday Blues’라고 합니다. ‘Blues’의 뜻이 울적함, 우울함이라는 뜻이니까 우울한 월요일이 되겠네요…ㅎㅎ   월요일에 싱가포르 직장인들이 주로 많이 하는 말들 중 하나가 “sian¹ leh”, “sian mah” 입니다. 월요일에 늘어진 얼굴과 축 처진 어깨를 하고, “sian leh(시엔…

[러시아] 관광가이드에서 알려주지 않는 숨겨진 여행지!

그동안 미지의 땅으로 느껴졌던 러시아는 최근 한국 사람들에게 ‘가장 가까운 유럽’으로 인식이 되고 있습니다. 블라디보스톡, 모스크바, 상트 페테르부르그, 바이칼 호수 등의 여행지가 많은 한국 관광객들의 관심 대상이 되었습니다.   흠…하지만 이외에 러시아에서 가볼 만한 새로운 장소는 없을까요? 세계에서 가장 큰 땅을 가지고 있는 러시아의 숨겨진 여행지에 대해 알아 봅시다 : )   키지섬 (Остров Кижи)…

[베트남] 서브웨이보다 맛있는 반미 샌드위치!?

한국의 밥상에 쌀밥이 빠질 수 없는 것처럼, 베트남도 쌀을 주식으로 먹습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베트남의 밥은 찰기가 없어서 부슬부슬 합니다.   베트남은 농경 문화였고 지금도 많은 베트남 사람들이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농경 문화의 영향으로 베트남 밥상에는 주로 곡물, 채소, 생선 등이 올라갔습니다. 산업화가 진행되고 경제가 발전함에 따라서 밥상에 올라오는 음식들이 많이 바뀌었지만 기본적으로는 밥, 국, 채소,…